당신에게로 떠나는 꿈속여행 - 꿈속나라(http://www.inyourdream.net) 입국하기 | 영주권 신청
  • 몸부림 골라골라
  • 소근소근
  • 도란도란
  • 낙서마당
  • 착각한아이
  • 숫자맞추기
  • 소원빌기
  • 흔적남기기
  • 꿈속여행
  • 친구집 놀러가기
  • 모두드림님의 홈
  • 在祐님의 홈
  • 현우님의 홈
  • 별아해님의 홈
  • 햇살님의 홈
  • 이나니님의 홈
  • 유리알님의 홈
  • 냠냠이님의 홈
  • 꼭지님의 홈
  • 대성님의 홈
  • 在祐 / 2006-02-15 / 오후 12:28:31 / 203.255.3.190
    조회수 : 726
    [추천] [퍼온글] 우리 아기 단 하나의 먹거리, 분유
    분유의 기본 ① 분유를 탈 때는 팔팔 끓인 물에 타는 것이 좋다

    물론 100℃나 되는 물에 분유를 타면 너무 뜨거워서 아기가 먹지 못하므로 끓인 물을 식히거나 분유를 탄 뒤에 식히도록 한다.
    가장 적당한 온도는 팔팔 끓인 물을 50℃ 정도로 식혀서 분유를 탑니다.
    그런 다음 약간 식혀서 아기가 먹기 좋을 온도로 맞춘 뒤 엄마 손목에 몇 방울 떨어뜨려서 약간 따뜻한 정도로 맞춰 먹이도록 한다.


    분유의 기본 ② 분유 타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는다

    1. 분유를 타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한다. 세균에 노출이 덜 된 아기가 먹을 음식이기 때문에 항상 손을 청결하게 한다.
    2. 깨끗이 씻은 젖병을 준비한 뒤 팔팔 끓여서 식힌 물을 붓는다. 이때 물은 아이에게 먹일 물의 1/2만큼 넣는다.
    3. 분유통에 들어 있는 스푼으로 분유를 푼 뒤에 가루를 깎아내듯 잘라서 정확한 양을 잰 뒤에 젖병에 넣는다.
    4. 젖병을 흔들어 섞어주는데, 이때 위아래로 흔들면 거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양 손바닥으로 젖병을 잡고 옆으로 굴리듯 분유를 섞는다.
    5. 분유를 손목에 몇 방울 떨어뜨려서 온도가 적당한지 확인한 뒤에 아기에게 먹이도록 한다.


    분유의 기본 ③ 아기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먹을 수 있게 앉는다

    1. 분유를 먹일 때는 아기가 엄마의 심장 소리를 들으면서 먹을 수 있도록 최대한 아기를 엄마 가슴에 밀착시킨다.
    2. 젖병을 물리기 전에는 턱받이나 거즈 수건을 둘러준다.
    3. 젖병은 45도 정도로 기울려 물리는데, 젖꼭지로 아기의 입술을 살살 문질러 입을 벌리게 한 뒤 혀 위에 살짝 올려 젖병의 꼭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깊숙이 물린다.
    4. 아기가 다 먹으면 입술 옆을 양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 젖병을 뺀다. 그리고 아기를 세워 안아 등을 쓸어내려줘서 아기가 트림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분유의 기본 ④ 먹다 남은 분유는 바로바로 버린다

    아이가 먹다 남은 분유는 바로바로 버리는 것이 가장 좋다.
    아기가 단 한번이라도 빨았던 젖병에는 침 속의 세균이 들어가 박테리아가 번식할 수 있다.
    20분 내에 먹이면 괜찮지만 그동안 영양소가 파괴되었을 수도 있고, 장이 연약한 아기라면 탈이 날 수도 있으므로 아기가 남긴 분유는 미련 없이 버리도록 하자.

    분유의 기본 ⑤ 돌 전후에는 젖병을 떼자

    아기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 젖병을 떼는 것이 좋다.
    분유는 끊었지만 습관적으로 젖병을 떼지 못해서 생우유를 계속 먹는 아기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젖병을 오래 빨면 우식증에 걸릴 수 있고 턱 모양도 달라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밥 먹는 습관을 잘못 들일 수 있기 때문에 젖병을 꼭 떼는 것이 좋다.
    또 분유를 떼고 난 뒤에는 생우유를 젖병에 주지 않고 컵에 줘서 아이가 젖병을 빨리 뗄 수 있게 해주자.


    좋다, 나쁘다 해도 아기 키우는 데 없어서는 안 될 분유!
    간단한 분유의 기본 상식부터 전문가에게서 들을 수 있는 깊은 분유 이야기까지 20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알아보자.


    Q1: 분유를 탈 때, 가장 적정한 온도는 몇 도인가요?

    A: 가장 적당한 온도는 30~40℃. 하지만 너무 뜨거우면 아이가 놀라거나 분유 먹기를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또 너무 뜨거운 경우에는 아이 입을 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식혀서 아이에게 주면 약간 비린 맛이 나기 때문에 아이가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팔팔 끓인 물을 50℃ 정도로 식힌 뒤 분유를 타도록 합니다. 그리고 약간 식혀서 손목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미지근한 느낌이 들면 가장 적당하다고 보면 됩니다.


    Q2: 언제부터 분유를 먹이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A: 분유는 언제부터 먹이면 좋다란 것은 없습니다. 신생아와 산모의 상태에 따라 모유를 먹일지, 분유를 먹일지 아니면 혼합수유를 할지 결정하도록 합니다. 단, 초유는 꼭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초유는 출산 후 10일 동안 아기에게 먹일 수 있는 액체를 말합니다. 양은 적지만 초유 속에는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분이 많고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아기의 건강을 위해 꼭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Q3: 모유를 먹이다 분유로 바꿔 먹일 때 주의할 점은 없나요?

    A: 모유를 먹이다 분유로 바꿔 먹일 경우, 아이에 따라 분유를 거부하기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또 분유를 더 많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혼합 수유기간을 가져서 아이가 분유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모유를 먹이다가 분유로 바꿀 경우 아이가 변비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유에는 카세인이란 단백질이 있어 모유를 먹을 때보다 변비에 걸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죠. 아기가 변비에 걸렸을 경우 증상이 심할 때는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Q4 분유를 고를 때 무엇을 중요하게 봐야 하나요?

    A: 분유를 고르는 것은 신중하도록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제품을 바꿔 먹이면 분유 먹기를 거부하거나 설사 및 변비 등의 현상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우선, 시판 분유들은 모유와 비슷한 조건에 맞춰서 다양한 영양소들을 첨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분유를 고를 때는 제품의 뒷면에 표시되어 있는 영양소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꼼꼼히 따지도록 합니다. 단, 가짓수가 많다고 해서 제품이 좋은 것은 아니므로 제품을 선택할 때 헷갈린다면 소아과 의사와 상의합니다. 또 제품에 따라 당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당 함유율을 꼼꼼히 살펴서 구입하도록 하세요.


    Q5: 액상 분유는 어떻게 데워 먹일까요?

    A: 액상 분유는 보통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액상 분유는 겨울이라도 한번 개봉하면 바로 먹이는 것이 좋고, 하루를 넘겨 보관하지 않도록 합니다. 액상 분유가 미지근하다면 그냥 먹여도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먹이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영양소가 파괴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액상 분유를 차게 먹이는 경우도 있는데 장 기능이 약한 아이일 경우 탈이 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Q6: 광우병 때문에 분유를 먹일 때마다 뭔가 찜찜한데, 정말 괜찮은 건가요?

    A: 우선, 광우병은 흡입기를 통해 전염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수급되는 분유라면 안심해도 좋습니다. 현재 광우병 파동이 일어난 곳은 유럽이나 미국 등이기 때문에 국내 원유를 사용하는 분유라면 믿고 먹여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분유를 통해 광우병이 전염된 사례가 없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Q7: 특수 분유는 어떤 것인가요?

    A: 아기의 증상에 따라 먹이는 분유를 특수 분유라고 합니다. 보통 시판되는 특수 분유로는 알레르기나 설사에 먹이는 제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설사가 나거나 알레르기가 있다고 무작정 특수 분유를 먹이는 것보다는 의사에게 상담한 뒤에 먹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설사 분유는 아이가 2주 정도 설사를 할 경우 의사와 상담한 뒤에 먹이도록 합니다. 설사를 할 경우에는 락토즈를 소화시키는 효소가 부족해지기 때문에 이를 제거한 특수 분유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 분유는 저알레르기 분유, 혹은 대두 분유로 나눠지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단백질 성분에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때문에 분유 내에 있는 단백질 성분을 제거한 대신에 콩을 넣은 분유를 먹이는 것입니다. 하지만 콩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도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하여 먹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Q8: 한번 개봉한 분유는 언제까지 제품이 안전하게 보관될까요?

    A: 분유의 유통기한과 달리 제품을 한번 개봉하면 뚜껑을 자주 여닫게 되어서 제품이 변질될까 걱정하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물론 제품은 개봉을 했다고 하더라도 유통기한까지는 안전합니다. 그러나 여름이나 습한 실내에서는 아무래도 분유의 상태가 변질될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개봉한 뒤 3주 내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고 여겨집니다.
    또 개봉한 뒤에는 보관을 잘해야 하는데, 서늘한 곳에 두고 습하거나 더운 곳에는 두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또 분유를 뜨는 스푼을 청결하게 관리해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Q9: 너무 많이 타서 아기가 먹다가 남긴 분유를 다시 먹여도 될까요?

    A: 아이가 우유를 많이 먹지 않을 경우에는 우유병 가득 타놓은 분유가 아까울 정도로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기가 먹다가 남긴 분유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시 먹이기도 하는데, 타놓은 분유는 20분 내에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시간 정도만 지나도 아기 침에 의해 박테리아가 번식하여 탈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10: 분유를 사골 국물에 타서 먹여도 될까요?

    A: 엄마들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사골 국물은 물론 멸치 국물 등에 분유를 타 먹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분유를 타 먹일 때는 생수를 팔팔 끓인 물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사골 국물이나 멸치 국물은 장이 연약한 아기들에게 배탈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이유식 시작 전의 아기들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합니다. 보리차의 경우에는 타 먹여도 좋지만, 될 수 있으면 생수를 끓인 물에 타 먹이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Q11: 분유를 탈 때 거품이 많이 나는데 어떻게 할까요?

    A: 분유를 탈 때 나는 거품은 나쁜 성분은 아닙니다. 한 번에 분유를 타지 말고 두 번 정도 나눠서 타도록 합니다. 처음에 물을 반 정도 부은 뒤 탈 분량의 1/2을 넣어서 흔들어 줍니다. 그러고 난 뒤 나머지 분량을 섞도록 합니다.


    Q12: 젖병 소독을 어떻게 할까요?

    A: 아기들의 면역 상태를 생각해서 생후 6개월 전까지는 매일매일 젖병을 소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6개월 이상이 되면 매일 젖병 소독을 해줄 필요는 없지만, 아기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물이 담길 그릇이기 때문에 깨끗이 닦고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소독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병을 소독하는 방법으로는 우선 가장 안전한 열탕 소독법이 있습니다. 세제로 젖병과 젖꼭지를 씻은 후 냄비에 젖병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팔팔 끓여주는 겁니다. 젖꼭지는 30초 정도 후에 건져내고, 젖병은 3분 후에 건져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젖병 세정제로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궈서 손쉽게 소독하기도 하는데, 이때도 뜨거운 물로 끼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젖병 속에 물을 넣고 젖꼭지가 안쪽으로 들어가게 닫은 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젖병 속의 물이 끓으면서 발생하는 수증기가 세균을 없애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소독을 할 수 있습니다.


    Q13: 분유를 먹이는 간격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A: 분유를 먹이는 적당한 간격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배고파할 때 먹이는 것이 가장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백일 이후에는 수유 횟수를 어느 정도 맞춰서 아기에게 일정한 식사 리듬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밤중 수유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일정한 간격을 맞춰 주는 것이 효과적일 겁니다.

    3~6개월 이전의 아기는 5~6회 정도를 주고, 6~7개월 아기는 4~5회, 7~9개월 아기는 4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이유식을 한창 먹기 시작하는 9개월에서 12개월 아기는 2~3회를 주어서 식사시간과 적절히 조율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일정한 간격을 맞춘다고 하더라도 아기가 배고파할 때는 분유를 먹이도록 합니다.


    Q14: 분유에 약을 타서 먹여도 괜찮을까요?

    A: 아기가 어리면 약을 먹기 힘들기 때문에 감기, 발열일 경우 약을 분유에 타서 먹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유에 타서 먹여도 나쁘지는 않지만, 분유와 약을 섞을 경우 약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 약을 분유에 타서 먹이면 아이가 분유 먹기를 거부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15: 정장제를 분유에 타서 먹여도 되나요?

    A: 대부분의 엄마들은 정장제를 먹이면 아이가 튼튼해진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특히 정장제를 영양제처럼 생각하는 엄마들이 있는데 정장제는 영양제가 아닙니다. 따라서 꼭 먹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정장제를 먹이고 싶다면 분유에 타서 먹이도록 합니다. 타서 먹여도 분유의 영양이나 성분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Q16: 아기용 증류 한약을 분유에 타서 먹여도 될까요?

    A: 아기들이 먹는 증류 한약은 무향, 무취에 가까워서 분유에 섞여 먹여도 됩니다. 하지만 약은 따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Q17: 분유를 바꾸는 방법이 있나요?

    A: 우선 한 스푼씩 바꾸면서 변을 살핍니다. 아이의 변이 정상적이고 아기가 먹는 데 이상을 보이지 않는다면 날마다 한 스푼씩 더하는 식으로 분유를 바꿔 줍니다. 하지만 변의 상태가 좋지 않다면 한 스푼씩 덜어내서 기존에 먹이던 분유를 먹이도록 합니다.


    Q18: 이유식과 분유는 어떻게 먹이나요?

    A: 이유식을 시작하더라도 분유를 바로 끊지는 않기 때문에 이유식과 함께 분유를 먹이도록 합니다. 초기 이유식은 양이 적기 때문에 분유 먹이는 양을 줄이지 않도록 합니다. 하지만 중기에 접어들면 분유 먹이는 양을 줄이고 이유식과 생우유 먹이는 양을 늘려 줍니다.

    또 가루 이유식을 먹이는 엄마들 중에는 더러 가루 이유식과 분유를 섞어 먹이기도 하는데 이는 좋지 않습니다. 특히 이유식을 씹어 먹는 식사 훈련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가루 이유식을 젖병에 타서 먹이는 것은 이유식의 의미를 잃는 일입니다.


    Q19: 분유를 먹인 뒤 아기의 입은 어떻게 닦아줄까요?

    A: 분유를 먹인 뒤 아기의 입은 깨끗이 닦아주어야 합니다. 분유 찌꺼기가 남아 있을 경우 치아에 세균을 번식시켜 우식증을 일으키거나 유치 발달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깨끗한 거즈 수건에 끓여서 식힌 물을 적셔서 입을 닦아줍니다. 그런 후 물을 마시게 해서 입안을 개운하게 헹궈줍니다. 또 6개월 이후의 아기들은 핑거칫솔로 입안을 깨끗해 닦아주어서 칫솔질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Q20: 분유를 많이 넣어 먹여도 괜찮은가요?

    A: 분유를 많이 탄다고 해서 영양이 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양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때때로 양이 달라져도 되지만, 일부러 분유 양을 많이 넣어서 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분유 회사에서 권장하는 양은 최대한 모유에 가깝게 하는 농도이기 때문에 이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조선
    진행_이수진 사진_이수진
    도움말_김미화(고은아이소아과 원장), 매일유업

    Byte * 200 Byte 이내로 입력하세요 이름 : 패스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