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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在祐 / 2006-02-15 / 오후 12:37:02 / 203.255.3.190
    조회수 : 751
    [추천] [퍼온글] 만삭 임신부가 알아야 할출산 징후 대처법
    280일의 임신 기간이 막바지에 다다르면 임신부에게는 출산이 가까워졌다는 ‘출산 징후’가 나타난다. 출산 징후는 태아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엄마를 준비시키기 위한 신호라 할 수 있다. 어떤 신호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임신 막달에 나타나는 다양한 출산 징후들


    임신 막달이 되면 평소와는 다른 몸의 증상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한다. 출산이 가까워졌다는 신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

    태동이 줄어든다 | 막달이 되면 활발하게 움직이던 태아가 골반 안으로 들어가 자리를 잡으면서 움직임이 줄어든다.

    소변이 잦아진다 | 출산이 가까워오면 태아가 골반 안으로 내려오면서 방광이 태아에게 눌려 심한 압박을 받는다. 그래서 평소보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

    소화가 잘 된다 | 태아가 밑으로 이동하면서 위가 예전보다 편안해진다. 식사 후 소화가 잘 되고, 식욕도 한층 늘어난다.

    질 분비물이 많아진다 | 태아가 산도를 쉽게 통과하려면 질이나 자궁구가 부드러워야 한다. 출산이 가까워지면 모체는 태아가 산도를 쉽게 통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질 분비물을 많이 분비한다. 점액처럼 끈끈한 하얀색으로, 피가 조금씩 섞이기도 한다.

    치골이 아프다 | 태아가 밑으로 내려오면서 치골 좌우의 결합구가 벌어져 치골에 통증이 생긴다. 밑이 빠질 것 같은 묵직한 느낌과 함께 허리나 사타구니 부위가 아프기도 하다.

    체중이 늘지 않는다 | 출산이 가까워지면 임신 기간 동안 계속 늘어나던 체중이 더 이상 늘지 않고 정체되는 현상을 보인다.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려주는 출산 징후들


    분만이 임박하면 임신 막달에 나타나는 출산 징후와는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 이슬이 비치고, 규칙적인 진통이 생기며 양수가 파수된다.

    이슬이 비친다 | 출산이 임박하면 이슬이 비친다. 자궁 경부가 열리기 시작하면서 경부를 막고 있던 조직과 혈액,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다. 갈색 혈흔이나 선홍색 혈이 비치는데, 양이 많지 않아서 간혹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이슬이 비친 후에는 빠르면 2~3일, 늦으면 1~2주 후에 진통이 나타난다.

    규칙적인 진통이 생긴다 | 임신 20주 이후부터는 가끔씩 배가 불규칙하게 땅기는 증상이 생긴다. 이러한 가진통은 생리통과 같은 통증이 생기다가 잦아들고, 다시 생기는 등 불규칙하다. 진통이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오면 분만이 임박했다는 뜻이므로 본격적으로 출산을 준비한다.

    양수가 터진다 | 분만이 시작되면 자궁구가 완전히 열리면서 난막이 찢어지고 양수가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양수가 파수되면 출산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므로 곧바로 병원에 간다.


    출산 징후 대처법


    질에서 따뜻한 물이 나오면 즉시 병원에 간다 | 갑자기 질에서 따뜻한 물이 나온다면 양수가 파수된 것이다. 양수 파수는 출산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므로, 산도를 통해 태아가 감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거즈나 위생 패드를 댄 다음 바로 병원에 간다.

    출혈 양이 많다면 즉시 병원에 간다 | 출혈의 양을 주의깊게 살핀다. 자궁구에 걸린 태반이 눌려 다량의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출혈이 많다면 즉시 병원에 간다.

    진통이 10분 간격으로 규칙적이면 병원에 간다 | 진통이 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온다면 이미 분만이 시작되었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병원에 간다. 병원으로 이동하는 동안 진통이 심할 때는 복식호흡이나 명상을 하면서 진통을 줄인다. 호흡을 배우지 못한 임신부라면 배 깊숙이 심호흡을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힌다.




    앙팡
    도움말|김복자(분당제일병원 원장), 주하경(새봄산부인과 원장) 취재|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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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지 좋은 내용이네요.
    벌써부터 설레이는건 뭐람.. ㅡㅡ;;
    2006-03-16 삭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