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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하기 在佑님께서 46.105.105.227에서 작성하셨습니다.
    2014-06-26 오후 4:06:06에 작성된 글의 조회수는 748회입니다.
    [퍼온글] 말하기전 거쳐야할 세 개의 문
    데이의 '세 황금문'이다. 누구나 말하기 전에 세 문을 거쳐야 한다. 그것이 참말인가. 그것이 필요한 말인가. 그것이 친절한 말인가. 흔히들 첫 번째 문만 생각한다. 살집이 좀 있는 사람에게 '뚱뚱하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은 아니다. 하지만 굳이 입 밖에 낼 필요는 없는 말이다. 사실 이 두 번째 문만 잘 지켜도 대부분의 잘못은 막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친구의 비만을 걱정하여 충고하고 싶다면 말을 잘 골라서 '친절하게' 해야 한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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